◎대우전자,70억 들여 32개월만에 성공/인터넷방송 등 디지털제품에 적용 가능
대우전자는 주문형 비디오 홈쇼핑 원격진료 화상회의 등 대화형 멀티미디어에 관한 표준 시스템 ‘지니(GENIE)’의 독자개발에 성공,22일 발표회를 가졌다.
대우전자는 이 시스템이 70억원의 연구개발비와 연구인력 20명을 투입해 2년 8개월만에 국내 최초로 개발한 것으로 멀티미디어 국제표준규격(DAVIC)을 충족하도록 설계돼 전세계 어느 곳에서나 주문형 비디오(VOD) 홈쇼핑 가상현실 인터넷 디지털방송 등 쌍방향 디지털제품에 적용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손성진 기자>
대우전자는 주문형 비디오 홈쇼핑 원격진료 화상회의 등 대화형 멀티미디어에 관한 표준 시스템 ‘지니(GENIE)’의 독자개발에 성공,22일 발표회를 가졌다.
대우전자는 이 시스템이 70억원의 연구개발비와 연구인력 20명을 투입해 2년 8개월만에 국내 최초로 개발한 것으로 멀티미디어 국제표준규격(DAVIC)을 충족하도록 설계돼 전세계 어느 곳에서나 주문형 비디오(VOD) 홈쇼핑 가상현실 인터넷 디지털방송 등 쌍방향 디지털제품에 적용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손성진 기자>
1997-08-2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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