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801편 여객기 추락사고 희생자 유해 8구가 20일 추가로 국내에 송환된다.
운구되는 유해는 기장 박용철씨(43)와 거숙여(58·여) 이민영(26·여) 강원식(51) 김주배(41) 이은희(23·여) 조대식(43) 남석훈씨(58) 등이다.
19일에는 주진희씨(26·여)의 유해가 송환됐다.
한편 괌 정부는 이날까지 신원이 확인된 시신은 86구로 이중 유족 인도절차를 마친 시신은 85구라고 밝혔다.<박준석 기자>
운구되는 유해는 기장 박용철씨(43)와 거숙여(58·여) 이민영(26·여) 강원식(51) 김주배(41) 이은희(23·여) 조대식(43) 남석훈씨(58) 등이다.
19일에는 주진희씨(26·여)의 유해가 송환됐다.
한편 괌 정부는 이날까지 신원이 확인된 시신은 86구로 이중 유족 인도절차를 마친 시신은 85구라고 밝혔다.<박준석 기자>
1997-08-2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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