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 방위청은 주로 일본이 무력공격 등을 받을 경우에 대비한 자위대 작전지침을 연도별로 정한 ‘연도 방위·경비 계획’인 연방대신에 내년도부터 5개년간의 ‘방위 및 경비계획’을 새로 책정키로 했다고 요미우리(독매)신문이 18일 보도했다.
새로운 계획은 올 가을 개정될 미·일 방위협력지침(일명 가이드라인)에 ‘일본주변유사’ 사태에 대한 대응이 강화되는 것에 맞추어 자위대의 작전지침인 연방을 근본적으로 수정,기동성있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신문은 설명했다.
새로운 계획은 올 가을 개정될 미·일 방위협력지침(일명 가이드라인)에 ‘일본주변유사’ 사태에 대한 대응이 강화되는 것에 맞추어 자위대의 작전지침인 연방을 근본적으로 수정,기동성있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신문은 설명했다.
1997-08-19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