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평야·대암산 등 4곳 생태계 보전지역 지정/환경부 내년에

철원평야·대암산 등 4곳 생태계 보전지역 지정/환경부 내년에

입력 1997-08-14 00:00
수정 1997-08-14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강원도 철원평야와 인제군 대암산,두타연지역(양구·인제군),향로봉지역(인제·고성군) 등 4개 지역이 자연생태계 보전지역으로 지정된다.

환경부는 13일 96년 4월부터 1년동안 이들 지역에 대해 조사연구사업을 실시한데 이어 올 연말까지 접경지역 보전관리를 위한 기본정책 방안을 수립,내년안에 이들 지역을 자연생태계 보전지역으로 지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김인철 기자>

1997-08-14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