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철원평야와 인제군 대암산,두타연지역(양구·인제군),향로봉지역(인제·고성군) 등 4개 지역이 자연생태계 보전지역으로 지정된다.
환경부는 13일 96년 4월부터 1년동안 이들 지역에 대해 조사연구사업을 실시한데 이어 올 연말까지 접경지역 보전관리를 위한 기본정책 방안을 수립,내년안에 이들 지역을 자연생태계 보전지역으로 지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김인철 기자>
환경부는 13일 96년 4월부터 1년동안 이들 지역에 대해 조사연구사업을 실시한데 이어 올 연말까지 접경지역 보전관리를 위한 기본정책 방안을 수립,내년안에 이들 지역을 자연생태계 보전지역으로 지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김인철 기자>
1997-08-1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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