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P 연합】 보리스 옐친 러시아 대통령이 오는 11월 10일 중국을 공식 방문한다고 러시아 외무부가 1일 밝혔다.
인테르팍스통신은 외무부 발표를 인용,러시아중국 양국이 이번 옐친 대통령 방문중 약 15개의 문서에 서명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인테르팍스통신은 외무부 발표를 인용,러시아중국 양국이 이번 옐친 대통령 방문중 약 15개의 문서에 서명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1997-08-0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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