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P 연합】 보리스 옐친 러시아 대통령이 오는 11월 10일 중국을 공식 방문한다고 러시아 외무부가 1일 밝혔다.
인테르팍스통신은 외무부 발표를 인용,러시아중국 양국이 이번 옐친 대통령 방문중 약 15개의 문서에 서명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인테르팍스통신은 외무부 발표를 인용,러시아중국 양국이 이번 옐친 대통령 방문중 약 15개의 문서에 서명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1997-08-02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