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보사건 항소심 재판부인 서울고법 형사4부(재판장 황인행 부장판사)는 31일 지병을 앓고 있는 전 내무부장관 김우석 피고인과 신한국당 국회의원 정재철 피고인이 낸 구속집행정지신청을 받아들여 8월30일까지 주거지를 병원과 자택으로 제한하는 조건으로 석방했다.<김상연 기자>
1997-08-01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86세 사미자, ‘60억’ 집 내놓고 실버타운 보러가더니…“마음 돌아섰다”[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0/SSC_2026092011571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