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무부는 29일 안양시 박달고가도로 교각의 균열사고를 최초로 신고한 위영복씨(23·트럭운전사 서울 서초구 우면동)에게 장관표창을 수여키로 했다.
내무부는 “위씨가 교각균열을 곧 바로 119에 신고해 신속한 응급조치가 이뤄지도록 함으로써 대형 재난사고의 피해를 사전에 막을수 었었다”고 밝혔다.
강운태 내무장관은 30일 위씨에게 표창과 격려금을 전달한다.<박재범 기자>
내무부는 “위씨가 교각균열을 곧 바로 119에 신고해 신속한 응급조치가 이뤄지도록 함으로써 대형 재난사고의 피해를 사전에 막을수 었었다”고 밝혔다.
강운태 내무장관은 30일 위씨에게 표창과 격려금을 전달한다.<박재범 기자>
1997-07-3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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