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한과 미국·중국등 4자회담 참가 4개국 실무자들은 28일 (현지시간) 다음달 5일 차관보급을 수석대표로 한 4자회담 예비회담의 장소를 동시통역시설이 완벽한 컬럼비아대 부설 국제문제연구소의 동시통역센터로 하기로 합의했다.
한국측의 한 관계자는 “예비회담의 구체적 일정은 일단 5일 예비회담을 시작한뒤 다루기로 했다”고 설명하고 “이날 4개국 실무자들은 예비회담 장소와 회담장을 사전 답사,점검한다는 내용에만 합의했다”고 말했다.<뉴욕=이건영 특파원>
한국측의 한 관계자는 “예비회담의 구체적 일정은 일단 5일 예비회담을 시작한뒤 다루기로 했다”고 설명하고 “이날 4개국 실무자들은 예비회담 장소와 회담장을 사전 답사,점검한다는 내용에만 합의했다”고 말했다.<뉴욕=이건영 특파원>
1997-07-3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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