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방위청은 지난해 3월 대만해협을 겨냥한 중국의 미사일발사 훈련으로 빚어진 중대 위기당시 미국과 중국의 충돌에 대비한 자위대의 대 미군 후방지원 문제 등을 극비리에 검토했었다고 도쿄신문이 27일 보도했다.
특히 자위대는 분쟁이 일본으로 비화될 사태를 상정,기밀로 분류되는 ‘연도방위 및 경비계획’(연방)에 입각한 ‘X국(중국)대처’를 적용하는 문제까지 연구했었다는 것이다.<도쿄=강석진 특파원>
특히 자위대는 분쟁이 일본으로 비화될 사태를 상정,기밀로 분류되는 ‘연도방위 및 경비계획’(연방)에 입각한 ‘X국(중국)대처’를 적용하는 문제까지 연구했었다는 것이다.<도쿄=강석진 특파원>
1997-07-2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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