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 연합】 일본이 2차대전중 저지른 행위에 대해 공식사과하고 미군전쟁포로 등 희생자에게 적절한 보상을 행하도록 촉구하는 결의안을 한 미국 하원의원이 25일 의회에 제출했다.
윌리엄 리핀스키 하원의원(59·민주 일리노이주)은 이 촉구결의안에서 “우리는 반세기 이상 동안 2차대전중 군,민간인 전쟁포로에게 행한 일본의 치욕스런 행위를 묵과해 왔다”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일본으로부터 국가차원의 공식적인 사과와 우리 전쟁포로들이 당연히 받았어야 할 보상을 받지 않았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결의안은 또 “독일은 전후 나치의 비행에 대한 사과와 치유 의사표명을 국제사회로부터 신뢰와 존경을 받는 깨끗한 독일 민주주의의 근간으로 삼았다”면서 “일본은 똑같은 사과와 보상을 꺼림으로써 정반대의 결과를 초래하고 있다”고 밝혔다.
리핀스키 의원은 미국 재향군인회와 상이군인회를 후원하고 있다.
윌리엄 리핀스키 하원의원(59·민주 일리노이주)은 이 촉구결의안에서 “우리는 반세기 이상 동안 2차대전중 군,민간인 전쟁포로에게 행한 일본의 치욕스런 행위를 묵과해 왔다”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일본으로부터 국가차원의 공식적인 사과와 우리 전쟁포로들이 당연히 받았어야 할 보상을 받지 않았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결의안은 또 “독일은 전후 나치의 비행에 대한 사과와 치유 의사표명을 국제사회로부터 신뢰와 존경을 받는 깨끗한 독일 민주주의의 근간으로 삼았다”면서 “일본은 똑같은 사과와 보상을 꺼림으로써 정반대의 결과를 초래하고 있다”고 밝혔다.
리핀스키 의원은 미국 재향군인회와 상이군인회를 후원하고 있다.
1997-07-28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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