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인 환경운동 메흐타/공동체필리핀 마모 수녀/정부태 파냐라춘 전 총리
【마닐라 AP 연합】 인도의 여류 소설가 마하스웨타 데비 여사(71)가 예술과 벵골 원주민 권익옹호에 열정적인 활동을 한 공로로 올해 막사이사이상 언론·문학·창의적 통신기술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막사이사이상 선정위원회가 24일 발표했다.
아시아의 노벨상이라고 할 수 있는 막사이사이상의 공공 서비스 부문 수상자는 인도의 환경운동가인 마헤시 찬들레르 메흐타가,공동체 리더십 부문은 필리핀의 에바 피델라 마모 수녀가,정부서비스부분은 91년 군사쿠데타 이후 과도기 총리로 재직했던 태국의 아난드 파냐라춘이 선정됐다.
【마닐라 AP 연합】 인도의 여류 소설가 마하스웨타 데비 여사(71)가 예술과 벵골 원주민 권익옹호에 열정적인 활동을 한 공로로 올해 막사이사이상 언론·문학·창의적 통신기술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막사이사이상 선정위원회가 24일 발표했다.
아시아의 노벨상이라고 할 수 있는 막사이사이상의 공공 서비스 부문 수상자는 인도의 환경운동가인 마헤시 찬들레르 메흐타가,공동체 리더십 부문은 필리핀의 에바 피델라 마모 수녀가,정부서비스부분은 91년 군사쿠데타 이후 과도기 총리로 재직했던 태국의 아난드 파냐라춘이 선정됐다.
1997-07-25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