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남북적십자 북경 접촉 합의에 따라 6월12일부터 7월23일까지 우리 민간단체가 기증한 총 5만3천841t의 옥수수 등 구호물자가 북한지역에 전달됐다고 대한적십자사가 밝혔다.
구호물자들은 육로경로인 단동∼신의주간에 1만7천111t,집안∼만포 9천t,도문∼남양 1만5천400t이 전달됐으며 해로경로인 부산∼흥남간에 밀가루 1천t,라면 10만상자,부산∼남포 밀가루 1천t,라면5만상자,비료 2천t 등이 수송됐다.<서정아 기자>
◎최종지원분 북송선 출항
대한적십자사가 이달말까지 북적에 제공키로 한 옥수수기준 5만t의 식량 최종지원분이 23일 동진상선(주)소속 동진나고야호(3천12t급)에 실려 부산항을 출항했다.<부산=이기철 기자>
구호물자들은 육로경로인 단동∼신의주간에 1만7천111t,집안∼만포 9천t,도문∼남양 1만5천400t이 전달됐으며 해로경로인 부산∼흥남간에 밀가루 1천t,라면 10만상자,부산∼남포 밀가루 1천t,라면5만상자,비료 2천t 등이 수송됐다.<서정아 기자>
◎최종지원분 북송선 출항
대한적십자사가 이달말까지 북적에 제공키로 한 옥수수기준 5만t의 식량 최종지원분이 23일 동진상선(주)소속 동진나고야호(3천12t급)에 실려 부산항을 출항했다.<부산=이기철 기자>
1997-07-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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