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당의 대통령후보로 선출된 이회창 당선자는 21일 기자회견을 갖고 “김심의 엄정중립 의지가 제대로 실현돼 공정 경선이 이뤄질수 있었다”고 말하고 “야권이 누구로 단일화되든 정책과 비전으로 당당히 겨뤄 승리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이후보는 후보수락연설에서 “선진 통일한국을 향한 출발점에 서서 ‘국민 대통합의 시대’를 펼쳐 나갈 것을 엄숙히 선언한다”고 말하고 “오는 12월 18일 신한국당의 정권 재창출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밝혔다.<한종태·박찬구 기자>
이에 앞서 이후보는 후보수락연설에서 “선진 통일한국을 향한 출발점에 서서 ‘국민 대통합의 시대’를 펼쳐 나갈 것을 엄숙히 선언한다”고 말하고 “오는 12월 18일 신한국당의 정권 재창출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밝혔다.<한종태·박찬구 기자>
1997-07-2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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