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는 멸종된 것으로 알려진 「조선범」(한국호랑이)이 서식하고 있다고 노동당기관지인 노동신문 최근호가 밝혔다.
이 신문은 조선범을 소개하는 한 기사에서 북한은 호랑이의 보호증식을 위해 국가 차원에서 대책을 수립,그 마리수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고 주장했다.그러나 구체적으로 몇마리가 어디서 서식하고 있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 신문은 조선범에 대해 “보통 몸무게가 백수십㎏에 달하며 잔등의 색깔은 선명하고 연한 누른 밤색인데 거기에 24개의 검은 줄이 서로 연결되면서 가로 놓여 있다” “하루밤 사이 보통 80∼90㎞를 오가며 5∼7m의 너비와 2m의 높이도 뛰어 넘는다.새끼는 한배에 2∼4마리를 낳는데 새끼 배는 기간은 3달반 정도” 등으로 소개했다.
이 신문은 조선범을 소개하는 한 기사에서 북한은 호랑이의 보호증식을 위해 국가 차원에서 대책을 수립,그 마리수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고 주장했다.그러나 구체적으로 몇마리가 어디서 서식하고 있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 신문은 조선범에 대해 “보통 몸무게가 백수십㎏에 달하며 잔등의 색깔은 선명하고 연한 누른 밤색인데 거기에 24개의 검은 줄이 서로 연결되면서 가로 놓여 있다” “하루밤 사이 보통 80∼90㎞를 오가며 5∼7m의 너비와 2m의 높이도 뛰어 넘는다.새끼는 한배에 2∼4마리를 낳는데 새끼 배는 기간은 3달반 정도” 등으로 소개했다.
1997-07-21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