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델리 AFP 연합】 인도 카슈미르주에서 회교 분리주의 세력이 다시 유혈 폭력을 행사하면서 최소한 30명이 사망했다고 인도 PTI통신이 20일 보도했다.
PTI통신은 19일 밤 부터 벌어진 유혈충돌에서 회교 분리주의자 22명과 인도 병사 5명이 숨졌다고 전했다.민간인 3명도 희생됐다고 덧붙였다.회교 분리주의 거점 1곳이 파괴됐다고 인도군이 밝혔다.
PTI통신은 19일 밤 부터 벌어진 유혈충돌에서 회교 분리주의자 22명과 인도 병사 5명이 숨졌다고 전했다.민간인 3명도 희생됐다고 덧붙였다.회교 분리주의 거점 1곳이 파괴됐다고 인도군이 밝혔다.
1997-07-21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