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이천시 ‘아가동산’ 사건 항소심 첫공판이 18일 서울고법 형사5부(재판장 안성회 부장판사) 심리로 열렸다.
공판에서 교주 김기순 피고인은 “87·88년 아가동산에서 사망했다는 최락귀군(당시 6세)과 강미경씨(당시 21·여) 사건에 대해 전혀 아는 바가 없다”며 살인 혐의에 대한 공소사실을 전면 부인했다.<김상연 기자>
공판에서 교주 김기순 피고인은 “87·88년 아가동산에서 사망했다는 최락귀군(당시 6세)과 강미경씨(당시 21·여) 사건에 대해 전혀 아는 바가 없다”며 살인 혐의에 대한 공소사실을 전면 부인했다.<김상연 기자>
1997-07-1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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