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의 임금협상이 16일 극적으로 타결돼 파업위기를 넘겼다.
서울대병원 노사는 이날 파업 예정시간을 넘긴 상오 7시45분쯤 기본급 3.9%인상과 효도휴가비 4만5천원,교통보조비 4만원 인상,휴게시간 30분의 근무시간 인정 등을 골자로 하는 올해 임금 및 단체협상안에 잠정 합의했다.<강충식 기자>
서울대병원 노사는 이날 파업 예정시간을 넘긴 상오 7시45분쯤 기본급 3.9%인상과 효도휴가비 4만5천원,교통보조비 4만원 인상,휴게시간 30분의 근무시간 인정 등을 골자로 하는 올해 임금 및 단체협상안에 잠정 합의했다.<강충식 기자>
1997-07-17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