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의 임금협상이 16일 극적으로 타결돼 파업위기를 넘겼다.
서울대병원 노사는 이날 파업 예정시간을 넘긴 상오 7시45분쯤 기본급 3.9%인상과 효도휴가비 4만5천원,교통보조비 4만원 인상,휴게시간 30분의 근무시간 인정 등을 골자로 하는 올해 임금 및 단체협상안에 잠정 합의했다.<강충식 기자>
서울대병원 노사는 이날 파업 예정시간을 넘긴 상오 7시45분쯤 기본급 3.9%인상과 효도휴가비 4만5천원,교통보조비 4만원 인상,휴게시간 30분의 근무시간 인정 등을 골자로 하는 올해 임금 및 단체협상안에 잠정 합의했다.<강충식 기자>
1997-07-1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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