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경찰서는 7일 보충수업에 참석하지 않는다고 나무라는 담임교사 집을 찾아가 현관 유리창을 깨뜨리고 몽둥이로 위협한 장모군(16 문경시 마원리) 등 2명에 대해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장군 등은 문경시내 M고등학교 2학년 담임교사 배모씨(49)가 평소 학교 보충수업에 잘 참석하지 않는 것을 나무라자 지난달 26일 하오 8시쯤 문경시 상리 배씨 집으로 찾아가 현관과 화장실 유리창 3장을 깨는 등 2차례에 걸쳐 배씨집의 유리창 6장을 파손한 혐의다.
장군 등은 이달초 자퇴했다.<문경=한찬규 기자>
장군 등은 문경시내 M고등학교 2학년 담임교사 배모씨(49)가 평소 학교 보충수업에 잘 참석하지 않는 것을 나무라자 지난달 26일 하오 8시쯤 문경시 상리 배씨 집으로 찾아가 현관과 화장실 유리창 3장을 깨는 등 2차례에 걸쳐 배씨집의 유리창 6장을 파손한 혐의다.
장군 등은 이달초 자퇴했다.<문경=한찬규 기자>
1997-07-08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마라톤 뛰는데 생리 터졌다” 최악 생리통에도 끝까지 완주한 韓선수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92043_N2.jpg.webp)
![thumbnail - “돈 떨어져서 그러냐”…中 AI 아이돌 ‘임신 탈퇴’에 조롱, 무슨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41954_N2.jpg.webp)
![thumbnail - “중국산이냐고 물었더니 차단”…유명 개그맨 ‘게장 원산지’ 논란 해명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3303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