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행이 경영합리화를 위해 자회사인 서은상호신용금고를 매각했다.
서울은행은 1일 하오 서울 여의도에 있는 서은상호신용금고를 컨소시엄을 구성한 인수단인 성원기업과 성원 성원토건 한길종합금융 등 4개사에 2백81억원(발행주식의 95.4%)에 수의계약으로 매각하기로 계약했다고 발표했다.<오승호 기자>
서울은행은 1일 하오 서울 여의도에 있는 서은상호신용금고를 컨소시엄을 구성한 인수단인 성원기업과 성원 성원토건 한길종합금융 등 4개사에 2백81억원(발행주식의 95.4%)에 수의계약으로 매각하기로 계약했다고 발표했다.<오승호 기자>
1997-07-0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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