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타키아(시리아) AP 연합】 시리아,사우디 아라비아 등 아랍 8개국 외무장관들은 26일 이틀간에 걸친 회의를 마치고 아랍공동시장 창설을 위한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참가국들은 아랍공동시장 창설을 위한 기본계획을 마련하기 위해 경제 전문가들이 조만간 카이로에서 회담을 갖기로 했다.
참가국들은 아랍공동시장 창설을 위한 기본계획을 마련하기 위해 경제 전문가들이 조만간 카이로에서 회담을 갖기로 했다.
1997-06-2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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