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놈펜 연합】 일본군 군대위안부로 추정되는 캄보디아의 「훈」할머니는 한국행이 이뤄질 것에 대비,여권을 신청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할머니를 보호하고 있는 교포 황기연씨(43·사업)는 23일 훈할머니 및 훈할머니와 함께 살고 있는 외손녀들의 한국행을 위한 여권신청을 추진하고 있다고 있다고 밝히고 이미 여권용 사진을 촬영했다고 말했다.
할머니를 보호하고 있는 교포 황기연씨(43·사업)는 23일 훈할머니 및 훈할머니와 함께 살고 있는 외손녀들의 한국행을 위한 여권신청을 추진하고 있다고 있다고 밝히고 이미 여권용 사진을 촬영했다고 말했다.
1997-06-2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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