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하시모토 류타로(교본용태랑) 일본총리는 오는 23일 뉴욕에서 열리는 한일 정상회담때 『김영삼 대통령에게 대북 쌀지원 이야기를 하고 이해를 구할 작정』임을 밝혔다고 교도(공동)통신이 20일 보도했다.
1997-06-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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