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시와 진동면사무소는 캄보디아에 생존하고 있는 「훈」할머니의 가족찾기 작업을 17일 사실상 중단했다.
시와 면사무소는 할머니의 고향이 「진동」이라는 일부보도에 따라 이 일대에 거주하는 노인들의 제보 10여건을 토대로 지난 14일부터 4일동안 호적부와 제적부 확인작업을 벌였으나 아무런 진전을 보지 못했다.<마산=강원식 기자>
시와 면사무소는 할머니의 고향이 「진동」이라는 일부보도에 따라 이 일대에 거주하는 노인들의 제보 10여건을 토대로 지난 14일부터 4일동안 호적부와 제적부 확인작업을 벌였으나 아무런 진전을 보지 못했다.<마산=강원식 기자>
1997-06-1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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