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16일 상오 서울 삼성동 종합무역전시관(KOEX)에서 개최된 제10회 「정보문화의 달」 기념식에 참석,연설을 통해 『부가가치가 높은 소프트웨어 산업을 적극 육성하고 창의적인 전문인력을 양성하는데 과감하게 투자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대통령은 『가계에 큰 짐이 되고 있는 사교육비 문제도 정보화 네트워크를 통해 극복하고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며 『정보화가 음성적인 유착과 뒷거래를 없앰으로써 정치·경제를 비롯한 사회전반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일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이목희 기자>
김대통령은 『가계에 큰 짐이 되고 있는 사교육비 문제도 정보화 네트워크를 통해 극복하고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며 『정보화가 음성적인 유착과 뒷거래를 없앰으로써 정치·경제를 비롯한 사회전반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일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이목희 기자>
1997-06-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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