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객 5천여명 25분간 갇혀
올들어 가장 무더웠던 14일 출근길 지하철이 25분여 동안 멈추는 바람에 승객들이 전동차 안에서 큰 불편을 겪었다.
상오 8시48분쯤 서울지하철 5호선 행당역에서 신금호역 쪽으로 가던 5062호 전동차(기관사 윤남희·25·여)가 정전으로 25분여 동안 멈췄다.올들어 12번째 출퇴근길 지하철 사고다.<김태균 기자>
올들어 가장 무더웠던 14일 출근길 지하철이 25분여 동안 멈추는 바람에 승객들이 전동차 안에서 큰 불편을 겪었다.
상오 8시48분쯤 서울지하철 5호선 행당역에서 신금호역 쪽으로 가던 5062호 전동차(기관사 윤남희·25·여)가 정전으로 25분여 동안 멈췄다.올들어 12번째 출퇴근길 지하철 사고다.<김태균 기자>
1997-06-1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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