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14일 하오 3시를 기해 양천·강서·구로·금천·영등포·동작·관악구 등 남서지역 7개구에 오존주의보를 내렸다.올 들어 처음 발령된 주의보는 1시간인 하오 4시쯤 해제됐다.
구로동 측정소에서 측정된 이날의 오염도는 주의보 발령기준인 시간당 0.12ppm을 기록했다.
현행 「오존 경보제」는 대기중 오존 농도가 0.12ppm이상이면 주의보가,0.3ppm이상이면 경보,0.5ppm이상이면 중대경보가 각각 발령된다.
오존주의보가 발령되면 실외 운동경기를 삼가야 하고 노약자나 유아·환자 등은 실외활동을 자제해야 하며 불필요한 자동차 사용을 억제해야 한다.<정기홍 기자>
구로동 측정소에서 측정된 이날의 오염도는 주의보 발령기준인 시간당 0.12ppm을 기록했다.
현행 「오존 경보제」는 대기중 오존 농도가 0.12ppm이상이면 주의보가,0.3ppm이상이면 경보,0.5ppm이상이면 중대경보가 각각 발령된다.
오존주의보가 발령되면 실외 운동경기를 삼가야 하고 노약자나 유아·환자 등은 실외활동을 자제해야 하며 불필요한 자동차 사용을 억제해야 한다.<정기홍 기자>
1997-06-15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