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의정부경찰서는 11일 여고생 제자를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의정부 K여고 교사 윤덕택씨(36·의정부시 의정부4동 215)를 성폭력범죄 처벌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윤씨는 94년 10월27일 하오11시쯤 자신의 전세방으로 당시 여고 2년생이던 제자 김모양(19·의정부시 장암동)을 유인,성폭행했다.
윤씨는 또 김양의 가슴에 문신을 새긴뒤 이후 3개월동안 50여차례에 걸쳐 김양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윤씨는 94년 10월27일 하오11시쯤 자신의 전세방으로 당시 여고 2년생이던 제자 김모양(19·의정부시 장암동)을 유인,성폭행했다.
윤씨는 또 김양의 가슴에 문신을 새긴뒤 이후 3개월동안 50여차례에 걸쳐 김양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7-06-12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