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10일 하수 발생지역을 중심으로 지역 실정에 맞는 중소규모의 하수종말처리장을 건설,현재 79개인 하수종말처리장 수를 2005년까지 315개로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금의 대규모 하수종말처리장이 하수 발생지역에서 너무 멀리 떨어진데다 하수관 불량률이 30%에 이르러 상당 양의 하수가 종말처리장에 도달하기 전에 새 나가 지하수를 오염시키고,지하수가 하수관에 유입되는 부작용을 막기 위해서다.
지금의 대규모 하수종말처리장이 하수 발생지역에서 너무 멀리 떨어진데다 하수관 불량률이 30%에 이르러 상당 양의 하수가 종말처리장에 도달하기 전에 새 나가 지하수를 오염시키고,지하수가 하수관에 유입되는 부작용을 막기 위해서다.
1997-06-1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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