랠스턴 합참의장 후보 간통시비로 자진 포기

랠스턴 합참의장 후보 간통시비로 자진 포기

입력 1997-06-11 00:00
수정 1997-06-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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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AFP DPA 연합】 과거 간통사실에도 불구,합참의장에 내정돼 미군 지휘부의 성적 이중기준에 관한 논란을 부른 조지프 랠스턴 공군대장이 9일 합참의장 후보에서 스스로 물러났다고 윌리엄 코언 국방장관이 밝혔다.

1997-06-1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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