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싱가포르의 또 하나의 명소로 기록될 「선텍시티」 건립공사를 지난달 말 완공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91년 1월에 착공,76개월만에 완공한 선텍시티는 8층 규모의 컨벤션센터 및 전시장,45층 규모의 오피스타워 4개 동과 18층짜리 오피스타워 1개 동,5층과 3층짜리 상가 2개동 등으로 이루어진 초대형 프로젝트.공사금액만도 7억달러에 이른다.
현대는 초고층 건물이 포함된 복합단지 시공기술에 대한 국제적 공인을 받은 셈이어서 앞으로 동남아 지역에서 발주될 비슷한 공사의 수주에 유리한 입장에 서게 됐다.<육철수 기자>
지난 91년 1월에 착공,76개월만에 완공한 선텍시티는 8층 규모의 컨벤션센터 및 전시장,45층 규모의 오피스타워 4개 동과 18층짜리 오피스타워 1개 동,5층과 3층짜리 상가 2개동 등으로 이루어진 초대형 프로젝트.공사금액만도 7억달러에 이른다.
현대는 초고층 건물이 포함된 복합단지 시공기술에 대한 국제적 공인을 받은 셈이어서 앞으로 동남아 지역에서 발주될 비슷한 공사의 수주에 유리한 입장에 서게 됐다.<육철수 기자>
1997-06-0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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