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커스(미국뉴욕주) AP 연합】 지난 60년대 미국의 유명한 흑인 인권운동 지도자인 맬컴X의 미망인이 1일 자신의 아파트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하는 바람에 몸전체에 심한 화상을 입었다.
베티 샤바즈 여사는 신체의 80% 이상에 3도 화상을 입어 뉴욕주 브롱크스에 있는 자코비 병원의 중환자실로 옮겨졌으나 위독한 상태라고 병원측이 전했다.
베티 샤바즈 여사는 신체의 80% 이상에 3도 화상을 입어 뉴욕주 브롱크스에 있는 자코비 병원의 중환자실로 옮겨졌으나 위독한 상태라고 병원측이 전했다.
1997-06-0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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