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사당사거리 등 함께 9월부터 운영
교통량에 따라 신호주기를 자동조절하고,운전자들에게 주변지역의 교통정보를 실제 상황에 맞추어 수시로 제공함으로써 교통소통을 원활하게 하고 사고를 줄일수 있는 지능형교통시스템(ITS) 시범사업이 처음으로 경기도 과천에서 실시된다.
건설교통부와 교통개발연구원,과천시는 31일 과천시청 대강당에서 ITS 시범사업 착공식을 갖고 시스템 구축에 필요한 시설물과 과천시청 안에 중앙교통관제소를 설치하는 작업에 들어갔다.
오는 8월까지 국비와 지방비,민자 등 1백12억원을 들여 과천시 전역과 서울 사당사거리,양재인터체인지,경기도 안양시 인덕원사거리까지 교통시스템을 구축해 9월부터 시범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함혜리 기자>
교통량에 따라 신호주기를 자동조절하고,운전자들에게 주변지역의 교통정보를 실제 상황에 맞추어 수시로 제공함으로써 교통소통을 원활하게 하고 사고를 줄일수 있는 지능형교통시스템(ITS) 시범사업이 처음으로 경기도 과천에서 실시된다.
건설교통부와 교통개발연구원,과천시는 31일 과천시청 대강당에서 ITS 시범사업 착공식을 갖고 시스템 구축에 필요한 시설물과 과천시청 안에 중앙교통관제소를 설치하는 작업에 들어갔다.
오는 8월까지 국비와 지방비,민자 등 1백12억원을 들여 과천시 전역과 서울 사당사거리,양재인터체인지,경기도 안양시 인덕원사거리까지 교통시스템을 구축해 9월부터 시범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함혜리 기자>
1997-06-0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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