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총선 2차 결선 선거가 사회당과 공산당 등 좌파연합이 우세가 예상되는 가운데 1일 실시된다.
1차 선거에서 12.5% 이상 지지를 얻은 1천1백97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치러지며 총의석 5백77석중 지난 25일의 1차 투표에서 당선자가 확정된 12개 선거구를 제외한 5백65개 선거구에서 2∼3명의 후보가 맞붙는다.
공화국연합(RPR)과 프랑스민주동맹(UDF)의 집권 중도우파와 사회당 및 공산당 등 좌파연합이 과반수(289석) 의석 확보를 놓고 대결하고있는 가운데 극우파인 국민전선(FN)이 1차선거에서 제3의 세력으로 등장해 첫 원내진출을 노리고 있다.<파리=김병헌 특파원>
1차 선거에서 12.5% 이상 지지를 얻은 1천1백97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치러지며 총의석 5백77석중 지난 25일의 1차 투표에서 당선자가 확정된 12개 선거구를 제외한 5백65개 선거구에서 2∼3명의 후보가 맞붙는다.
공화국연합(RPR)과 프랑스민주동맹(UDF)의 집권 중도우파와 사회당 및 공산당 등 좌파연합이 과반수(289석) 의석 확보를 놓고 대결하고있는 가운데 극우파인 국민전선(FN)이 1차선거에서 제3의 세력으로 등장해 첫 원내진출을 노리고 있다.<파리=김병헌 특파원>
1997-06-0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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