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P AFP 연합】 보리스 옐친 러시아대통령이 30일 부패와의 전쟁에서 모범을 보이기 위해 자신의 봉급과 개인재산을 국민에게 공개했다.
옐친 대통령은 이날 성명을 통해 96년 한해 동안 봉급과 은행이자,책 판매대금 등으로 모두 2억4천4백만루블(4만3천달러)의 수입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 성명서는 또 옐친 대통령의 전체 재산이 21만여달러에 달하며 이중 일부가 러시아 저축은행인 셰르뱅크 계좌에 입금돼 있다고 말했다.
옐친 대통령은 이날 성명을 통해 96년 한해 동안 봉급과 은행이자,책 판매대금 등으로 모두 2억4천4백만루블(4만3천달러)의 수입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 성명서는 또 옐친 대통령의 전체 재산이 21만여달러에 달하며 이중 일부가 러시아 저축은행인 셰르뱅크 계좌에 입금돼 있다고 말했다.
1997-06-01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