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최근 국제규모의 대단위 전자파 장해 및 상품력 시험소를 영국 런던 인근의 야털리지역에 설치했다고 29일 밝혔다.이 시험소는 EU의 시장통합에 따른 CE마크 규제 등에 따른 제품의 설계 및 생산을 위해 지난 95년부터 약 60억원을 들여 설립했다.
1997-05-3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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