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건 국무총리는 29일 『내각은 김영삼 대통령이 내년 2월하순까지 국정의 중심에서 국정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면서 『대통령 선거의 열기속에서 민생안정에 특히 힘쓰겠다』고 말했다.
고총리는 이날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출입기자들과의 간담회에서 『연말 대통령 선거가 엄정하고 깨끗한 선거가 되도록 관리하겠다』면서 『선거과정에서의 불법·탈법행위에 대해서는 여야를 가리지 않고 엄정하게 법을 집행하겠다』고 강조했다.
고총리는 이날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출입기자들과의 간담회에서 『연말 대통령 선거가 엄정하고 깨끗한 선거가 되도록 관리하겠다』면서 『선거과정에서의 불법·탈법행위에 대해서는 여야를 가리지 않고 엄정하게 법을 집행하겠다』고 강조했다.
1997-05-3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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