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AP 연합】 지난해 여름 미국 공화당 전당대회때 기조연설을 했으며 앞길이 탄탄해 보였던 수전 몰리너리 하원의원(39·뉴욕주)이 의원직을 사퇴하고 CBSTV 뉴스 프로그램의 앵커로 변신할 것이라고 소식통들이 27일 밝혀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다.
그녀는 올 가을 신설되는 「CBS뉴스 새터데이 모닝」프로그램의 앵커를 맡게 될 것으로 알려졌으며 30일 의원직 사퇴발표 이후 오는 8월1일 까지만 의원직을 가질 것으로 전해졌다.
그녀는 뉴욕시 스테이튼 아일랜드 자치구를 선거구로 두고 있는 4선의원으로,남편도 같은당 소속인 빌 팩슨 하원의원(버펄로)이며 한살짜리 딸을 두고 있다.
그녀는 올 가을 신설되는 「CBS뉴스 새터데이 모닝」프로그램의 앵커를 맡게 될 것으로 알려졌으며 30일 의원직 사퇴발표 이후 오는 8월1일 까지만 의원직을 가질 것으로 전해졌다.
그녀는 뉴욕시 스테이튼 아일랜드 자치구를 선거구로 두고 있는 4선의원으로,남편도 같은당 소속인 빌 팩슨 하원의원(버펄로)이며 한살짜리 딸을 두고 있다.
1997-05-2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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