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그룹 계열사인 효성원넘버(대표 오효원)는 28일 서울과 서울 시내전화요금이 적용되는 수도권지역에서 집전화·회사전화·이동전화 등을 한 번호로 통합해 평생 쓸 수 있는 원넘버서비스를 상용화한다.
효성원넘버는 또 전용망을 갖춰 내년부터는 부산·대구·대전·광주·제주지역권에서 서비스를 하고 2000년 이후에는 시·군지역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원넘버서비스는 집전화·회사전화·핸드폰·삐삐·팩스 등 여러 통신기기의 서로 다른 번호를 하나의 고유번호(원넘버)로 통합,가입자가 어디에 있든지 전화통화를 연결해주는 부가통신이다.
효성원넘버는 또 전용망을 갖춰 내년부터는 부산·대구·대전·광주·제주지역권에서 서비스를 하고 2000년 이후에는 시·군지역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원넘버서비스는 집전화·회사전화·핸드폰·삐삐·팩스 등 여러 통신기기의 서로 다른 번호를 하나의 고유번호(원넘버)로 통합,가입자가 어디에 있든지 전화통화를 연결해주는 부가통신이다.
1997-05-2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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