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경쟁력강화민간위원회(대표의장 최종현 전경련회장)는 정보화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현재 선택과목인 초·중·고교 컴퓨터교육을 필수과목화할 것을 교육개혁위원회에 건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위원회는 초등학교의 경우 실과과목을 컴퓨터로 대체하고,중학교는 컴퓨터 과목을 선택에서 필수로 변경하는 한편 고등학교는 컴퓨터를 실업·가정교과에서 분리해 필수과목화할 것을 건의했다.또 컴퓨터 전문교원 양성체제를 개선,교육대학 및 사범대학에 컴퓨터 교육 관련학과를 설치 또는 확대하는 한편 전문교사를 6개월 이내에 단기양성하는 컴퓨터전문 교원양성소를 설치할 것을 제안했다.
위원회는 「21세기 창조적 인재육성을 위한 정보화 교육 강화방안」이라는 건의문을 통해 『절대적으로 부족한 정보화 교육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해 정부의 정보화 교육예산을 대폭 확충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 위원회는 초등학교의 경우 실과과목을 컴퓨터로 대체하고,중학교는 컴퓨터 과목을 선택에서 필수로 변경하는 한편 고등학교는 컴퓨터를 실업·가정교과에서 분리해 필수과목화할 것을 건의했다.또 컴퓨터 전문교원 양성체제를 개선,교육대학 및 사범대학에 컴퓨터 교육 관련학과를 설치 또는 확대하는 한편 전문교사를 6개월 이내에 단기양성하는 컴퓨터전문 교원양성소를 설치할 것을 제안했다.
위원회는 「21세기 창조적 인재육성을 위한 정보화 교육 강화방안」이라는 건의문을 통해 『절대적으로 부족한 정보화 교육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해 정부의 정보화 교육예산을 대폭 확충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1997-05-2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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