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P 연합】 옛 소련 KGB(국가보안위원회) 후신인 러시아 연방보안국(FSB)의 해외정보처(FIS) 소속 현역중령 1명이 미국으로 망명했다고 모스크바 언론들이 21일 보도했다.
러시아의 NTV는 소식통을 인용치 않은채 모스크바 근교 FIS본부에서 근무하던 올레그 모로조프 중령의 이같은 망명이 『서방 정보관계자들에게는 중대한 성공』이라고 전했다.
러시아의 NTV는 소식통을 인용치 않은채 모스크바 근교 FIS본부에서 근무하던 올레그 모로조프 중령의 이같은 망명이 『서방 정보관계자들에게는 중대한 성공』이라고 전했다.
1997-05-23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