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 윌리엄 코언 미 국방장관은 20일 북한이 만일 한국에 대해 공격을 감행한다면 한·미 양국의 강력한 응징으로 더이상 국가로서 존속이 불가능한 자살행위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코언 국방장관은 이날 미상원 군사위원회에 출석,4개년 국방전략 보고서(QDR)에 관해 증언하는 가운데 『북한이 한국을 공격할 가능성이 상존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강조했다.
코언 장관은 『북한은 강력한 군사력을 갖고 있어 공격을 감행한다면 한국에 엄청난 피해를 입힐수 있을 것』이라면서 『그러나 그러한 공격은 궁극적으로 한 국가로서 완전히 파괴되는 자살행위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코언 국방장관은 이날 미상원 군사위원회에 출석,4개년 국방전략 보고서(QDR)에 관해 증언하는 가운데 『북한이 한국을 공격할 가능성이 상존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강조했다.
코언 장관은 『북한은 강력한 군사력을 갖고 있어 공격을 감행한다면 한국에 엄청난 피해를 입힐수 있을 것』이라면서 『그러나 그러한 공격은 궁극적으로 한 국가로서 완전히 파괴되는 자살행위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7-05-22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