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규마 후미오(구간장생) 일본방위청장관은 19일 지뢰탐지 등 민간인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기술과 장비는 일본의 무기수출 3원칙에서 완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규마 장관은 이날 자민당에서 가진 한 강연회에서 『무기의 개념이 넓어져 가스마스크도 지뢰기술에 들어가 있다』면서 『전쟁이 끝나 일반 시민이 지뢰 피해를 입고 있는데도 지뢰 탐지기술을 수출할수 없어서는 안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밖에 테러대책과 관련해 경찰이 지원을 요청하면 자위대도 적극적으로 협력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밖에 테러대책과 관련해 경찰이 지원을 요청하면 자위대도 적극적으로 협력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1997-05-2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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