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쓰레기 줄이기운동이 전국의 모든 대학가로 확산된다.
강현욱 환경부장관은 19일 서울대를 비롯한 전국 313개 대학 총·학장들에게 보내 각 대학 구내식당들도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범국민운동에 동참할 것을 당부했다.
강장관은 이 공문에서 『정부는 5월 한달동안을 「집중캠페인 기간으로 정하고,정부·민간단에기업·국민 모두가 참여하는 음식물쓰레기 줄이기운동을 전국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면서 『종합대학 및 대학,전문대학 등 전국의 모든 대학들도 건전한 음식문화가 국민생활속에 실천·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해 달라』고 요청했다.
강장관은 특히 「연세대 구내식당 3곳이 이 운동에 동참,큰 효과를 거두고 있다」(본보 5월 9일자 23면)고 밝힌 뒤 서울신문에 실린 관련기사를 협조공문에 첨부,각 대학들이 음식물쓰레기 줄이기운동을 펼치는데 참조하도록 했다.<김인철 기자>
강현욱 환경부장관은 19일 서울대를 비롯한 전국 313개 대학 총·학장들에게 보내 각 대학 구내식당들도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범국민운동에 동참할 것을 당부했다.
강장관은 이 공문에서 『정부는 5월 한달동안을 「집중캠페인 기간으로 정하고,정부·민간단에기업·국민 모두가 참여하는 음식물쓰레기 줄이기운동을 전국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면서 『종합대학 및 대학,전문대학 등 전국의 모든 대학들도 건전한 음식문화가 국민생활속에 실천·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해 달라』고 요청했다.
강장관은 특히 「연세대 구내식당 3곳이 이 운동에 동참,큰 효과를 거두고 있다」(본보 5월 9일자 23면)고 밝힌 뒤 서울신문에 실린 관련기사를 협조공문에 첨부,각 대학들이 음식물쓰레기 줄이기운동을 펼치는데 참조하도록 했다.<김인철 기자>
1997-05-2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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