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호 북한적십자회 중앙위원회 위원장대리는 17일 남북적십자 대표 2차접촉을 오는 23일 중국 북경에서 갖자고 강영훈 대한적십자사총재에게 수정제의해왔다.
이에대해 한적과 정부는 한반도내 접촉이 성사되지 않은 것은 유감스럽지만 인도주의적,동포애적 차원의 문제이므로 이를 수용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따라 남북적십자 대표 2차접촉은 오는 23일 북경에서 열릴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이도운 기자>
이에대해 한적과 정부는 한반도내 접촉이 성사되지 않은 것은 유감스럽지만 인도주의적,동포애적 차원의 문제이므로 이를 수용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따라 남북적십자 대표 2차접촉은 오는 23일 북경에서 열릴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이도운 기자>
1997-05-1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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