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주민 최소 5백만명 긴급 식량지원 필요/유엔 미 대표

북 주민 최소 5백만명 긴급 식량지원 필요/유엔 미 대표

입력 1997-05-17 00:00
수정 1997-05-17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유엔본부 AP DPA 연합】 지난해 전세계에서 전쟁과 기아 등으로 긴급 지원을 필요로 하는 인구가 전년에 비해 13% 줄었다고 유엔 경제사회이사회의 미국대표부가 15일 보고서에서 밝혔다.

미국대표부는 그러나 북한인중 최소한 5백만명이 긴급 식량 지원을 필요로 하고 있으며 자이르와 르완다 등지에서도 상황이 심각해 난민 사태가 올해 또다시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지적했다.

1997-05-17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