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성단층 주장에 반박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원장 김세종)은 15일 한·일 공동연구팀이 최근 제기한 양산단층의 활성단층 주장과 관련,『연구팀이 적용한 활성단층의 기준은 한국이나 미국과는 다른 기준이며 양산단층 자체도 활성단층이라기보다 자연적인 침식계곡이 남북으로 발달한 결과로 추정된다』고 이를 반박했다.
원자력안전기술원 은영수 부원장은 이날 과학기술처에서 기자간담회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현재 양산단층에 대해서는 지난 95년 6월부터 정밀조사를 하고 있으며 오는 98년6월 최종 결과가 나오는대로 이를 토대로 월성 원전의 내진 설계값을 재평가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신연숙 기자>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원장 김세종)은 15일 한·일 공동연구팀이 최근 제기한 양산단층의 활성단층 주장과 관련,『연구팀이 적용한 활성단층의 기준은 한국이나 미국과는 다른 기준이며 양산단층 자체도 활성단층이라기보다 자연적인 침식계곡이 남북으로 발달한 결과로 추정된다』고 이를 반박했다.
원자력안전기술원 은영수 부원장은 이날 과학기술처에서 기자간담회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현재 양산단층에 대해서는 지난 95년 6월부터 정밀조사를 하고 있으며 오는 98년6월 최종 결과가 나오는대로 이를 토대로 월성 원전의 내진 설계값을 재평가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신연숙 기자>
1997-05-16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