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에서 대북 식량지원정책을 총괄하고 있는 아카시 야스시(명석강)유엔사무차장(인도문제 담당)이 오는 6월초 북한의 전반적 식량사정등을 알아보기 위해 방북할 예정이라고 유엔의 한 소식통이 13일 밝혔다.
이 소식통에 따르면 북한의 식량상황과 관련,유엔이 파견하는 최고위급인사인 아카시 사무차장은 방북 기간중 북한 고위관리들과의 면담을 통해 북한의 식량사정을 설명듣고 지난 2년간 홍수피해가 가장 심했던 농촌지역 등을 돌아볼 계획이다.<유엔본부=이건영 특파원>
이 소식통에 따르면 북한의 식량상황과 관련,유엔이 파견하는 최고위급인사인 아카시 사무차장은 방북 기간중 북한 고위관리들과의 면담을 통해 북한의 식량사정을 설명듣고 지난 2년간 홍수피해가 가장 심했던 농촌지역 등을 돌아볼 계획이다.<유엔본부=이건영 특파원>
1997-05-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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