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상오 5시40분쯤 부산시 부산진구 부전동 부전시장내 생선가게에서 박경열씨(44·상업·부산시 동래구 사직동)가 거스름 돈으로 받은 8만원중 1만원짜리 한장이 위조지폐인 것을 확인,이날 경찰에 신고했다.<부산=이기철 기자>
1997-05-1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