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붐바시〈자이르〉 AP AFP 연합】 자이르 반군은 11일 모든 외국인들에게 수도킨샤사를 떠날 것을 촉구하는 한편 과도의회가 권력이양을 위해 내세운 새의장을 친모부투계 인사란 이유로 거부하는 등 자이르 내전은 수도함락이 임박한 막바지 국면으로 치닫고 있다.
1997-05-1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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