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준 전 포항제철회장이 지난 93년3월 출국해 일본등에 체류해온지 4년여만인 7일 김포공항을 통해 영구 귀국했다.〈관련기사 6면〉
박 전 회장은 이날 김포공항에서 『감회가 무량하다.포항북보궐선거를 위해 귀국했다』고 밝혔으나 『모든 얘기는 포항에서 하겠다』고 구체적인 언급을 회피했다.
박 전 회장은 8일 포항 오션 파크호텔에서 기자회견 및 귀국환영대회를 갖고 보궐선거 출마에 대한 입장 등을 밝힌다.
박 전 회장은 이날 김포공항에서 『감회가 무량하다.포항북보궐선거를 위해 귀국했다』고 밝혔으나 『모든 얘기는 포항에서 하겠다』고 구체적인 언급을 회피했다.
박 전 회장은 8일 포항 오션 파크호텔에서 기자회견 및 귀국환영대회를 갖고 보궐선거 출마에 대한 입장 등을 밝힌다.
1997-05-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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